[서양역사] 피라미드에서의 경영

등록일 2003.06.15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내용이 신선해요^^

목차

*서론
1-피라미드란?
2-피라미드에서 경영의 필요성
3-경영의 중요성

*본론
1-도구와 재료의 선택
2-둥근피라미드는 어떠할까?
3-도굴의 위험

*결론
-요약과 경영과의 연계
1-쿠푸왕의 피라미드는 석회암으로 건설
2-피라미드는 정사각뿔
3-피라미드의 도굴
-피라미드의 현재

본문내용

일부 고고학자들은 이 돌항아리들이 제례 의식을 위해 오랜 시간과 노력을 들여 특별히 제작한 수공업제품이라고 주장한다. 현무암, 화강암, 섬록암과 같이 쇠 보다 단단한 암석을 대량으로 다듬을 수 있는 기술과 능력이 있었다면 화강암으로 튼튼하게 만드는 것은 어떠했을까? 하지만 그 돌항아리를 만드는데 얼마나한시간이 걸렸는지도 얼마나 많은 노동력이 있었는지도 모른다. 피라미드의 설계자는 분명히 이렇게 .
"현무암으로도 화강암으로도 섬록암으로도 피라미드는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석회암이라면 현무암, 화강암, 섬록암보다 초보적인 연장과 기술로도 능히 자신들이 원하는 규모로 재단하거나 가공할수 있다!! 그렇다면 기술이 없는 일반 인부들까지도 모두 동원할수 있기 때문에 노동력은 훨씬 증가할 것이고 그에 반해 노동의 능률이 오를 것이다. 현무암, 화강암, 섬록암을 가지고 피라미드를 만드는 것 보다는 차라리 나일강 건너에서 땟목을 태워 옮겨서라도 석회암으로 피라미드를 만드는 것이 더 빠르고 쉽겠구나" 하고 판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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