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문학] 김상용 시의 양면성

등록일 2003.06.15 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월파 김상용 시인에 관한 자료입니다. 비교문학적 관점에서 분석한 보고서 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 김상용에 대하여
2) 초기시의 정형률의 형성요인
3) 주제의식의 두 가지 유형

3. 결론

본문내용

우리는 <남으로 창을 내겠소>의 시인인 월파 김상용을 잘 알고 있다. 그의 초기시에서 후기시로 갈수록 그의 시세계가 어떠한 변화를 겪고 어떤 양상을 보였는가에 대한 비교문학적 고찰은 우리에게 중요한 문제를 던져준다. 그것은 바로 전통과 외래와의 만남이다. 월파의 시에서 그 형식과 내용에 대한 양면성의 문제는 주요한 시적 특색이 되고 있다. 즉 그 초기시의 정형적 율조에서 후기시의 주지적 경향에 이르기까지 정형률의 형성요인과 시집 『망향』에서 비롯되는 전원으로 향한 목가적 정서와 시적 고뇌가 바로 그것이다. 이러한 양면성, 다시 말해서 월파 시의 중요한 특질을 이루고 있는 전통과 외래의 두 요소의 조화와 갈등적 구조를 비교문학적 관점에서 검토하면 월파 시의 보다 새로운 국면이 찾아질 수도 있을 것이다.
김상용(1902∼1951)의 호는 월파이고 경기도 연천에서 태어났다. 보성고보를 거쳐 일본 릿쿄 대학 영문과 졸업후 보성고보, 연희전문, 이화여전 등에서 교편을 잡으면서 1930년 <無常>을 비롯한 몇편의 시를 동아일보에 발표하고 문학활동을 시작했다. 해방 후에는 이화여대 교수와 미국 보스턴 대학에서 영문학을 1년간 연구하고 귀국하여 코리아 타임스 주필을 지내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부산 피난지에서 식중독으로 1951년생을 마감했다. 이러한 김상용은 동양적 관조와 자연귀의의 목가적인 서정세계를 담담하게 작품에 그려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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