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 관자의 정치경제사상

등록일 2003.06.15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관중이 말한 명언들을 현대 경제학적 관점에서 풀이하고 현대 경제학을 관중의 말과 비교 금융,정치,화폐,거시,미시학과 교하여 쓴 리포트 입니다. 열가지가 넘은 간자의 명언과 현대 경제학의 비교분석을 통한 미래를 제시하였습니다. 정성껏썼기때문에 후회는 없으실 것입니다.그럼 즐공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그가 심혈을 기울여 실시한 모든 부민부국정책은 물질적으로 풍부한 나라가 되지 않고는 천하를 결코 제패할 수 없다는 확고한 신념에서 비롯된 것이다.
한마디로 관중에게 있어 정치와 경제는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정치와 경제의 논리는 달라야만 하는 것처럼 얘기하는 것을 종종 듣게 된다.
이 같은 주장은 자유주의시장경제를 맹목적으로 신봉하는 경제학자 및 실물경제인의 입에서 자주 나오고 있다는 점에 그 특징이 있다.
흔히 IMF시대로 지칭되는 요즘과 같은 경제난국의 시기에 이 같은 주장은 이들 경제전문가뿐만 아니라 비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상당수의 국민들에게조차 마치 불변의 진리인양 받아들여지는 양성마저 노정되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그러나 과연 정치와 완전 분리된 경제가 존립할 수 있을까?
국가가 경제운용의 기본주체가 되어 국가간의 경제행위를 포함해 제반경제정책을 펼쳐나가는 것을 두고 흔히 재정 또는 거시경제라고 한다. 이에 반해 가족과 기업이 각각 소비와 생산의 주체가 되어 경제행위를 영위하는 것을 흔히 가정 또는 미시경제라고 한다.
일견 가정과 미시경제의 차원만을 떼어놓고 볼 때 기업의 생산 활동과 개개인의 소비지출행위는 시장이라는 교환 장소에서 가격이라는 매개를 통해 자율 조정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시장의 이 같은 자율적인 조정기능에 착안해 이른바 자유주의 시장경제를 주창한 사람이 바로 아담스미스이다.
그는 ‘국부론’을 통해 국가의 간섭이 일체 배제된 가운데 오직 시장의 보이지 않은 자율조정기능에 맡겨야 가장 바람직한 생산과 소비의 균형점을 이룰 수 있다고 역설했다. 한마디로 그는 가정 또는 미시경제의 영역만을 인정했을 뿐 재정 또는 거시경제의 존재가능성을 무시 내지 과소평가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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