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컴 관련]`한국언론바로보기100년` 요약본

등록일 2003.06.15 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서론부터 책 마지막 페이지 까지 모두 요약했습니다.

제가 직접한것이라 부드럽지 않은 부분 많은데요

받아서 편집하시면 쓸만 할꺼구요

바빠서 책 못읽으시는 분들도 꼼꼼히 요약했으니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

목차

-서론- 강만길
-한말~일제하 민족과 언론- 최민지
-미군정하의 언론, 이승만 정권하의 언론/ 박정희 정권하의 언- 송건호
-1970년대 유신 독재와 민주 언론의 말살- 박지동
-전두환 정권하의 언론- 윤덕한
-언론 권력의 출현과 언론 개혁 운동- 손석춘
-언론 자유와 언론 권력을 위한 쟁투의 역사- 강명구

본문내용

-서론- 강만길
질곡이 많았던 근현대사 속에서 우리의 언론은 매우 굴절되었다. 그러나 역사의 책임이라고만 할 수 없기에 민족사 속의 언론의 역사를 통해 굴절된 부분을 바로잡아야 한다.
구한말 언론의 최대 목적은 외세 침략에의 저항과 전제주의의 청산이었고, 일제시대에는 민족해방의 달성이었으며, 민족 분단시대의 그것은 분단체제의 평화적 청산이었다. 그러나 우리의 언론은 역사의 굴절에 굴종하고, 타협하였으며, 일제 강점기 시대의 민족신문이라 일컬어지던 <조선일보>, <동아일보>또한 일본의 문화정치의 일환으로 형성되었던 것이었다. 해방이후 민족의 분열과 함께 평화통일을 위한 언론의 역할이 중시되었으나, 이시기 언론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했다.
또한 박정희 정권이후 언론인들이 직접 독재정권에 가담하는 일이 예사였고, 그리하여 권력의 대변인이나 수족이 되는 일도 많았기 때문에 권력에 대한 비판 및 견제의 기능을 완전히 상실했다. 미래의 언론을 바로 잡을 수 있으려면 현대사를 통해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는 고찰이 중요하고 그것이 앞으로의 언론의 정화에 귀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한말~일제하 민족과 언론- 최민지
19세기 구한말 최초 신문인 <한성순보>는 갑신정변 실패와 함께, <한성주보>는 박문국의 폐지와 함께 폐간된다. 이후 신문이 사라졌다가 1896년 최초의 민간지 <독립신문>이 서재필 박사에 의해 창간된다. 독립의식과 개화사상, 민족주의 사상을 불러일으킨 신문으로 구어체의 순 한글판과 영문판으로 이루어져있었다. 근대 시민의식의 계발에 중점을 두고 애국계몽 운동의 구심점이 되었으며, 독립협회의 자주민권, 자강운동을 주 내용으로 하게 되었다. 그러나 서재필 박사의 추방으로 아펜젤러, 엠벌리의 손에 넘어가고 1899년 12월 폐간된다. 또한 이 시기에는 독립협회의 민주, 민권, 언론 운동으로 애국계몽 운동에 뜻을 둔 <매일신문>, <제국신문>, <황성신문>, <대한매일신보>등이 잠시 창간되었다. 이에 봉건 왕조는 <시사총보>, <상무총보>등의 어용신문으로 대항하고, 합법적인 언론규제도 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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