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 산부인과 외래

등록일 2003.06.15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병력기록의 목적, 내용
자궁내막 증식증 (endometrial hyperplasia)
양수천자
비수축검사 (Nonstress Testing, NST)
초음파검사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 (pap smear)
전치태반

본문내용

자궁내막 증식증 (endometrial hyperplasia)
<대상자 정보>
대상자는 41세의 이00님(G:3 P:2 L:2 A:1 D:0)으로 자궁 내막 증식증 진단을 받고 내막의 증식이 어느 정도 진행되는지, 암으로 진행되지 않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정기적인 조직검사를 시행하였다. 현재에도 질 출혈이 계속되고 있는 상태였다.

<문헌고찰>
1. 정의
자궁내막의 분비샘들과 조직이 비정상적으로 두터워지면서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대부분 폐경기 여성에서 이 질환을 볼 수 있다. 진행이 되면 자궁내막암으로도 발전할 수 있다. 대개 자궁내막암으로 발전하는 경우는 비정상적인 세포들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 경우 30%까지도 암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한다.

2. 증상
부정 자궁 출혈이며 월경 과다증도 생기는데 출혈량은 사람에 따라 다르다. 증식이 심해도 출혈이 별로 많지 않은 환자가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 출혈이 생기는 원인은 너무 많이 증식된 자궁 내막이 월경을 할 때 또는 월경과 관계없이 떨어져 나오기 때문이다. 자궁 내막암에서도 비슷하지만 동반 질환으로 불임증, 비만, 고혈압, 당뇨병, 다낭포성 난소 등이 있으며 이들은 난소나 지방질에서 에스트로젠을 많이 만들어내는 경향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초음파 사진. 폐경기 여성에서 자궁내막이 두터워져 있다.

3. 진단
초음파로 자궁내막을 보는 경우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져 있다.
폐경기 여성에서 정상적인 자궁내막의 두께는 호르몬 치료를 하지 않으면 5~6mm 이하이고, 호르몬 치료를 하더라도 8mm 이상이 되어서는 안된다.
자궁내막 조직검사를 해야 한다. 조직을 얻는 방법은 내막 흡인술, 소파수술 등이 있다. 조직검사를 하게 되면 비정상적인 세포가 있는지의 유무를 알 수 있다. 비정상적인 세포가 있는 경우는 자궁내막암의 발생 빈도가 높으므로 정기적인 조직검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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