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평가에서 쿤을 만나다

등록일 2003.06.15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토마스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를 읽고-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과학혁명의 구조!
토마스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알아오던 책이었다. 수능시험 언어영역 문제집에서 자주 인용되는 지문이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이 책의 주된 핵심개념인 ‘정상과학’, ‘패러다임’이라는 말은 귀에 익숙하다. 하지만 핑계일지 모르지만 고등학교 시절에는 다들 그렇듯이 학교 공부하느라 독서를 할 시간이 별로 없다. 그래서 문제집에 나오는 인용문과 해설서만 읽는데 만족하고 원문은 읽어보지 못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사정이 대학에 와서도 나아진 바가 없었다. 대학시절에 여러 학문에서 이 책의 내용이 소개되었지만, 실제로 읽어볼 엄두를 내지 못하였다. 독서에 별 관심이 없었던 탓도 있었지만, 인문사회계 학생이 자연과학서에 대해 갖는 막연한 두려움 때문이었을 것이다. 이번 학기에 수강한 ‘인간과 사회’ 강의에서 이 책의 내용은 다시 소개되었고, 이 책이 참고문헌으로 채택되어 있었지만 이러한 두려움 때문에 이 책은 의도적으로 피할 생각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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