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 격언] 피카소의 말

등록일 2003.06.15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스페인의 화가 피카소가 남긴 말들입니다. 좋은 말들이 많은 것 같네요^^*

목차

피카소의 말

본문내용

1. 미술은 미적인 작업이 아니다. 그것은 이상스레 적대적인 이 세상과 인간 사이에 마술의 형태로 작용하는 중재자이며 그 자체로서 우리의 공포나 욕망을 한정지어주는 힘을 발휘한다. 내가 그런 깨달음에 도달했을 때 내 길을 찾았다는 것을 알았다.

2. 우리가 새들의 노래를 알아듣지 못하면서 사랑할 수 있듯이 그림 또한 우리를 즐겁게 해 주는 설명될 수 없는 많은 것 중의 하나일 뿐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3. 나는 어린애 같이 그릴 수 있게 되는 데 50년이 걸렸다.

4. 만일 진실이 단 한 개만 존재한다면 누가 똑 같은 주제를 수백 번씩 그리겠는가?

5. 그림이란 당초부터 이미지가 결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제작 과정 중 계속해서 떠오르는 상념을 좇아서 작업해 나갈 뿐이다. 완성했다고 생각하고 그림을 보면 또 다시 앞이 나타나 다른 변화를 요구하곤 한다. 그림이 그것을 보는 사람을 통해 비로소 생명력을 지니게 되는 것은 그래서 자연스럽다.

6. 그림은 나보다 강하다. 나로 하여금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도록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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