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문학] 이규보외 3명의 문인들

등록일 2003.06.15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조선시대의 문인 이규보와, 이인로, 이제현, 최자에 관하여 다룬 보고서입니다.^^*

목차

이규보와 그의 수필
1.이규보(1168-1241)
2. 이규보의 문학

이인로의 파한집
1.이인로
2.파한집
3.평가

최자와 보한집
1.최자
2.보한집
3.보한집의 전체적 감상
4.보한집의 내용 및 구성과 평가

이제현
1.패설
2.역옹패설의 저작동기 및 이제현

본문내용

1.이규보

이규보(1168-1241)는 지방에 기반을 둔 대단치 않은 가문의 출신으로 그의 나이 세 살이 되던 무렵, 무신의 난으로 기존의 문벌 귀족들은 무신에 의해 제거되었다.
1174년 혼란기에도 이규보의 부친은 내관으로 부름을 받아 개경에 들어가게 되었고 이 후 이규보는 줄곧 개경에서 지냈으며 14세 무렵에는 개경의 사학 명문 문헌공도가 되어 학업을 익혔다. 이규보는 두 번의 과거 시험에 낙방을 하고 1189년 급제를 했으나 시대 여건상 정식으로 관리에 임용되지 못하고 관직도 없이 10년 남짓 지내게 되었다.
그 동안 부친마저 사망하고 그는 천마산에 은거하면서 스스로를 백운거사라 하며 애써 유유자적코자 했다.이곳에서 [백운거사록](20권), [동명왕편] (3권) 저술하였다. 그가 천마산에 우거하는 동안 최충헌이 정권을 장악했고 1199년에 최충헌에게 인정을 받아 비로소 관직에 오를수 있었다.
첫 관직에서 통판난장과 충돌하게 되자 이규보는 벼슬을 버리고 또 한 번 무직의 세월을 보낸다. 이규보는 그의 나이 40세, 1189년 벼슬길에 다시 올라 최씨(최충헌) 정권에 문학적 재능을 인정받아 벼슬이 상서에 이르렀다. 이때 이인로, 최자 등도 무신정권을 총애를 받았다.
1241년 7월 병을 얻었을 때, 최이가 그의 시문을 모아 판각에 들어 갔으나 그의 문집을 못보고 74세의 일기로 운명했다.

2. 이규보의 문학

12세기 후반기에서 14세기는 고려 봉건국가가 내리막길을 걷게 되고 착취와 억압을 반대하며 외적의 침략을 물리치기 위한 인민들의 투쟁이 빈번했던 시기이다.
문학에서도 사실주의적 경향이 나타났는데 이규보의 시 「나라에서 농사꾼이 맑은 술과 이밥 먹기를 금지하는 령을 내렸다는 말을 듣고」 ,「며칠 후에 다시 쓰노라」에서 농민들을 천대하고 못살게 구는 봉건 통치의 부당성을 폭로했다.
이규보의 대표작품으로 동명왕편은 장편 서사시로 위대한 전통을 되살리면서 민족의 의지를 가다듬고자 했다.

참고 자료

황패강외 공편, 『한국문학작가론1』, 집문당, 2000
조동일, 『한국문학통사 제2판』, 지식산업사, 1991
사회과학원 문학연구소,『조선문학통사』, 이회문화사,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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