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브라질 마약

등록일 2003.06.15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마약 접촉경로 및 복용실태
2. 브라질의 마약산업
3. 브라질의 마약전쟁

본문내용

1. 마약 접촉경로 및 복용실태

쌍파울로 민경 마약국에서는 마약관련 범죄자 2만6천여명(거래자 20%, 소비자 80%)을 대상으로 양귀비, 코카인, 크랙 등의 마약 복용실태에 대한 조사를 실시,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마약 소비 연령층은 18~25세 사이의 젊은이로 대개 쌍파울로 외곽에서 태어난 백인이며, 이들은 원하면 언제든지 마약을 멀리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 중 84%가 친구나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무료로 마약을 받아 호기심으로 사용하게 됐다. 처음부터 돈을 주고 마약에 손을 대는 젊은이는 16%에 불과했다.
처음 사용하게 되는 마약은 마리화나가 87%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코카인 6%, 크랙 3%, 기타 4% 순으로 나타났다.
마약을 경험한 장소는 65%가 노상, 12%가 축제, 9%가 학교였으며, 기타 술집․축구장․집이 각각 2%, 직장이 1% 순으로 조사되었다고 한다.

※ 가장 마약문제가 심각한 도시들

1) 리우 데 자네이루 : 폭력적인 도시로서의 리우의 평판은 최근 몇년동안 관광수입을 급격히 감소시켰으며 심지어 관광객들이 주로 가는 지역에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순찰하는 특수 경찰부대가 생길 정도였다 - 최근 보고에 의하면 이러한 노력이 상당히 성공을 거두고 있는 듯하다. 빈민촌을 지배하는 마약 밀매단들간의 주도권 다툼으로 인한 총격전 등이 대낮에도 행해진 바 있으며, 현재도 이방인이 동 지역에 들어가서 살해되는 경우가 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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