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루소에밀5부를 읽고

등록일 2003.06.15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루소의 에밀"5부"를 읽고 각 구절을 읽고
인상이 남는 곳을 루소의 생각과
나의 생각을 비교해서 적었습니다.
교육철학과 사상 들으시는 분들 힘내세요.
그리고 왠만하면 빡시니깐 듣지 마시구요

목차

1.서론
2.본론
내가 읽은 <에밀>제5부에 대한 생각
-루소가 생각한 여성 과 내가 생각한 여성-
루소: 여성은 본질상 남자와 다르다.
루소: 남자와 여자의 구별은 무의미하다
루소: 남자와 여자의 본성차이는 정신적 능력의 차이다.
3결론

본문내용

루소: 여성은 본질상 남자와 다르다.
∥⇒윗 구절에 대한 나의 생각
:루소는 내가 생각하기에 이러한 생각으로 현대에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온다면 여성인권 운동가들에게 하루가 멀다하고 혼이 났을 것 같다. 이 짧은 구절에 잘 나타난 루소의 여성에 대한 관점은 그래서 아직까지 비판을 받는 것 같다.
루소는 ‘여성은 본질상 남자와 다르다’ 라는 뚜렷한 가치관이 있었던 것 같다. 이러한 생각은 여성과 남성은 똑같은 기준에서 비교하여도 어느 한 쪽이 더 낫다는 의미로 해석한 것 같다. 루소의 이러한 생각은 우리 나라도 전통사회의 유교적 가치관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는 남성들의 표현에 살아있다. 아직 사용되는 말 중에, “남자는 하늘이고 여자는 땅이다”라든가 “여자가 어디서”라는 표현은 여성을 격하하는 의도가 다분히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루소와 우리 나라의 유교적 관점에서 볼 때, 여성과 남성에 대한 차별 대우는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게 된다.
하지만 세상은 변하는 것이 아닐까? 루소는 천재성이 다분한 철학가였지만 어찌 여성을 저렇게 표현하였을까? 읽으면서 난 의문을 제기할 수밖에 없었다.
루소는 남자를 기쁘게 하고 남자에게 쓸모가 있는 존재로 표현했는데 정말 남자는 여자에게 받기만 하는 존재일까? 여기서 나는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5년째 연애를 떠올릴 수밖에 없었다.

참고 자료

루소"에밀" 권준희 저.
루소의 사상과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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