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Forfaiting (포페이팅) 결제 방식

저작시기 2002.12 |등록일 2003.06.1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들어가며
2. Forfaiting 방식의 개요
3. Forfaiting 방식의 특징
4. Forfaiting 방식의 사례
5. Factoring과 Forfaiting 결제 방식의 비교(표)

본문내용

포페이팅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째, 환어음 또는 약속어음의 할인매입은행인 forfaiter는 그 이전의 어음소지자, 즉 할인매각자에게 소구권을 행사할 수 없으며 따라서 어음매각자는 채권회수 불능의 위험부담없이 수출채권을 현금화할 수 있다. 즉 수출자는 수출한 후 연지급어음을 forfaiter에게 할인매각하면 forfaiter가 수출자에게 어음소구권을 행사할 수 없기 때문에 사후에 수입자가 지급불능상태에 빠지더라도 대금을 반환하지 않는다.
둘째, 할인대상증권은 현재 환어음과 약속어음에 국한되고 있다. 이론적으로는 기타 증권도 대상이 될 수 있으나 그 취득에 복잡한 문제가 발생한다. 그러나 환어음과 약속어음은 오래전부터 무역결제에 이용되어 왔으며 어음에 대한 각국의 관행과 법적지위가 확립되어 있고 국제적으로도 제네바 회의에서 "International Convention for Commercial Bills"가 확립되어 분쟁의 가능성이 적다.
셋째, 대상어음이 forfaiter가 인정하는 일류기업의 어음이 아닌 경우에는 은행지급 보증이나 aval(어음상의 지급보증)을 요구하게 된다. Forfaiter는 어음소구권이 없기 때문에 수입자의 신용이 충분하지 못한 경우에는 보증을 요구하여 이에 대비한다.
넷째, 대상어음은 1~7년의 자본재수출에 따른 연불수출어음이 대부분이며 forfaiter의 채권만기선정은 해당거래의 위험과 시장조건에 따라 결정된다.
다섯째, 대상어음은 고정금리로 할인매입된다. 그러므로 어음매각자는 수출상품의 인도에 대해서만 책임을 부담하며 금리위험은 forfaiter가 부담한다. 포페이팅비용이 단기로 할인되고 어음매각자가 수출상품의 인도 이외에는 위험을 부담하지 않기 때문이다.
여섯째, 현재 대상어음은 미달러, 서독 마르크화와 스위스 프랑화로 표시된 것에 한한다. 왜냐하면 이외의 약세통화표시어음의 경우에는 매입채권의 재금융에 문제가 있고 환리스크를 부담하여 forfaiter에게 불리하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없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