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사] 한무제

등록일 2003.06.15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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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기원전 141년, 경제가 죽고 황태자 철이 그 뒤를 이어 황제가 되었으니 이가 바로 전한의 황금 시대를 이룩한 무제이다. 무제가 새로 즉위했을 무렵에는 앞선 황제들이 닦아 놓은 사회 경제의 기반이 이미 탄탄했다. 이전의 황제들이 조세와 노력을 경감하고 토지의 개간과 증산을 장려하는 등 농민생활의 안정을 꾀하는 동시에, 북방 흉노의 침입에 대하여서도 화친 정책을 펴고, 또 대규모의 토목 건축 등도 삼가는 정책을 취했기 때문이었다. 무제가 이렇듯 안정되고 풍요로운 사회기반 위에 과감한 정치를 펴게 되자 전한 왕조는 황금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무제가 첫 번째 시도한 것은 중앙집권 강화였다. 16세기 즉위한 무제가 22세 때에 있었던 일이다. 이제 무제도 제위에 오른지 6∼7년이 지났으니 황제로서의 위엄과 정치적 역량이 어느 정도 틀이 잡힐 만한 연륜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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