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 관혼상제

등록일 2003.06.1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관례(冠禮)
2.혼례(婚禮)
3.상례(喪禮)
4.제례(祭禮)

본문내용

※일생의례
일생의례(一生儀禮)란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과정에서 통과해야 하는 의례를 말하며 관례. 혼례. 상례. 제례등이 이에포함된다. 일생의례는 장소. 상태. 사회적 지위. 연령등의 변화에 따라 행해지는 의례이며 통과의례라고도 한다.
인류학자들이 말하는 통과의례의 특징은 첫째, 종래의 상태로부터의‘이탈’,둘째, 사회적으로는 어떤 지위도 인정되지 않는 ‘중간 상태’셋째, 새로운 사회적 지위로의‘통합’단계로 이루어진다고 하였다.
1.관례(冠禮)
관례는 어린이에서 어른이 되었음을 구획짓는 통과의례로 이러한 관례를 거침으로 해서 한 단계 높은 공동체에 진입하여 구성원이 되고 어른의 대접을 받는다. 옛날에는 관례를 치르지 않으면 품앗이에서 품값을 반만 쳐주었고 또 조선조에는 관례를 치르지 않은 자제에게는 입학과 혼인 및 벼슬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고 하여 관례를 중시하였다.
관례의 절차는 3일 전에 주인이 사당에 고하는 일부터 시작된다. 하루 전날 관례를 주례할 빈을 모셔온다. 당일에 일찍 관모와 의복과 예식에 필요한 기구들을 벌여 놓는다. 첫번째 의식은 어른의 평상복을 입는 초가례를 한다. 두 번째 의식은 관자가 어른의 출입복으로 갈아입는 재가례를 한다. 세번째 의식은 삼가례로 어른의 예복을 입는 절차이다. 이어서 주례자인 빈이 관자에게 술을 따라주고 자(字)를 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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