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고대사] 글래디에이터 감상문

등록일 2003.06.1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리들리 스콧
2.러셀 크로우
3.시대적배경 및 줄거리
4.실재 역사속의 아우렐리우스와 코모두스
5.이 영화는...

본문내용

이 영화는 로마를 재현한 만큼 그 스케일이 무척이나 장대하다. 엄청난 스케일의 로마시대 건축물들은 과거인의 건축기술에 대한 경외심을 느끼게 하고 웅장한 로마의 콜로세움은 경외심뿐만 아니라 어떤 감동까지도 느끼게 해 줄 정도이다. 또한 철저한 고증을 통해 만들어낸 다양한 무기와 화려한 의상들은 역사적인 영화를 보게 되면 느낄 것 같은 지루함을 정말 말끔히 없애준다.
초반 도입부의 10분 동안 펼쳐지는 장렬한 전투장면은 정말 놀라웠다. 특히 사람들이 엄청나게 죽어 넘어가는 데도 피 한방울 튀지 않고, 대신 흙과 눈발만 날리는 것이 무척 독특하다. 피튀기는 장면은 나오지 않지만 다른 묘사들은 너무나 리얼하다. 칼에 잘린 시체들은 참혹한 형상으로 동강나있고, 잘린 관절, 으깨진 두개골들이 장면 가득히 산재해있다. 또한 콜로세움에서의 전투장면도 너무나 인상적이었다. 땅밑에서 맹수가 올라오고 전차 서너대가 눈코 뜰새 없이 달려드는 <글래디에이터>의 경기장은 눈을 뗄수 없을 만큼 긴박함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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