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사] 역사 교과서 왜곡

등록일 2003.06.1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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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전범국임을 부정하는 일본의 '자유주의 사관'은 미·소 냉전시기에 생겼다. 전쟁에서 패한 일본 국민은 사회적 후진성으로 인해 자국의 경제적 열세와 정치적 인명 경시풍조가 발생했음을 자각했다. 그래서 민주주의적 개혁을 받아들이고 조선 식민지화와 중국침략등 전쟁의 책임을 동감했다. 그러나 미·소의 첨예한 대립속에서 미 군정의 점령정책이 급격히 변하면서 일본인들은 구미 열강에 의한 전쟁의 피해자라는, 생각에 사로잡힌다. 자유주의 사관 추종자들은 전쟁으로 인한 피해자의 목소리를 담는 역사는 '자학사관'이라고 비판했다. 자유주의 사관 대표인물인 가도 노리히로는 "전후 일본이 전쟁에 대한 제대로 된 사과를 못하는 것은 '우리'가 분영되었기 때문이며 통일된 주체를 확립해야 가능한 것"이라고 역설했다."다른나라의 2천만명의 전쟁희생자를 추보하기보다는 우선300백만명의 우리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유주의 사관의 재등장은 1994년 동경대 교수인 후지오카 노부카츠에 의해 서였다. 그는 일본 근·현대사의 수업을 개조해야한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자유주의 사관을 설명하고 있다.
먼저 자유주의 사관을 살표보자면 후지오카 노부카츠부터 살펴 보아야 한다.
그것은 역사교과서 밑바탕이라 할 수 있는 후지오카의 자유주의 사관이 그의 역사관에 의해 어떻게 변질되어가는지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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