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그리스신화

등록일 2003.06.1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길 위에서 듣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고 난 후.

어찌보면 이 책의 구성은 상당히 어지럽다고 느낄 수도 있겠다.
시간적 흐름이나 공간적인 순서의 배열이 아닌 주제를 따라 서술해 놓은 형식의 책이다.
여기서 저자는 역사시간처럼 시대의 순서대로 외우는 식의 독서가 아닌 상식의 범주를 넓히기 위한 독서를 원하지 않았나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우리나라 에술의 전당의 오패라 하우스를 보고 좌절을 맛보았다고 하는군요. 이유인즉 유럽이 건물들이 갖는 상징성만으로도 그 건물을 느끼고 대화가 가능하였는데 이 오페라 하우스는 아니었단 말입니다.
한국을 상징하는 무엇이 아닐까 하고 생각하며 보니 신선로 같기도 하고 시베리아의 유르트 처럼 보였답니다.
예술의 전당에 공연도 보러 가고 전시회도 보러 다녀 보았지만 솔직히 건물 멋있다고만 생각했지 이것이 무엇을 상징하는 것 일지에 대한 생각은 없었었는데, 이후에는 사물을 보는 나의 관점이 달라질 것 같다.

그리스 신화의 시작은 우라노스의 아들, 시간의 신 크로노스부터 시작한다고 봐야될 것이다. 거대한 낫으로 제 아버지의 생식기를 잘랐던, 더 웃긴 것은 그렇게 해달라고 사주를 한 것은 크로노스의 엄마인 가이아 여신이었단 거지요.
우라노스가 가이아 여신을 너무 괴롭혔나 봅니다.
먼저 우리가 자주접해서 알 수 있는 신화의 인물을 거론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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