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부패] 부정부패

등록일 2003.06.1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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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수개월 전 '최규선씨 비리사건'에 연루, 기소되어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김대중 대통령의 아들 '김/홍/걸'씨. 그가 '그의(?) 아들'이란 이름으로 6개월의 형량을 마치고 출감했다. 4년 전 정권말기 때와 매/우 똑같은 상황이다. '타산지석'이라는 고사성어를 무색하게 하는 사건이었다. 그때의 과오를 금새 잊어 그 전철을 밟았으니 이를 지켜보는 국민들은 참/으/로 암담하다.
빡빡 머리를 깍은 '하재호'란 공무원을 아시는지 모르겠다. 공무원 노조를 합법화하기 위해 열심히인 그의 입에서 나온 그들만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는 역시나 우리가 생각한대로 지저분하다. 수많은 지식인을 애독자로 가지고 있는 제434호 '한겨례21'에 실려있는, 서울 동작구청 감사실에서 근무를 한 그의 이야기를 읽어보면 그들만의 세계에서 통하는 공담(?)-공무원들 사이의 이야기-은 이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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