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방송학, 언론정보학, 미디어비평] PD수첩과 PD저널리즘

등록일 2003.06.15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 들어가는 글
◈ 2003년 5월 6일 '사랑엔 순서가 없다' 비평
◈ PD수첩과 PD저널리즘
◈ PD수첩의 인기요인과 나아갈 방향

본문내용

방송프로듀서는 언론인인가. PD저널리즘을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이런 명제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모든 프로듀서들이 언론인의 역할을 수행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특히 방송 3사의 시청률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라 프로듀서에게 언론인의 역할을 기대하기 힘든 풍토가 우리 방송을 지배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PD저널리즘이라는 용어는 아직도 방송가에서 낯설게 느껴지는 게 사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MBC'PD수첩'은 척박한 방송풍토에서 PD저널리즘의 가능성을 실현하는 독특한 프로그램의 하나로 꼽힌다. 각종 사회문제에 대해 기자와는 또 다른 언론인의 시각으로 접근해 영상문법으로 메시지를 보여주는 것을 PD저널리즘이라고 한다면 'PD수첩'은 이에 매우 적합하다.
이제 원하든 원하지 않든 'PD수첩'은 우리 공중파 방송에서 시사고발 프로그램의 대명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물론 시사고발 프로그램이라고 하면 '추적 60분' '그것이 알고 싶다' '시사매거진 2580' '뉴스추적' 등이 있으나 역사나 방송회수와 같은 기록적 측면에서 뿐만 아니라 사회적 파문을 일으키고 의제설정을 해나간 기여도 면에서도 'PD수첩'의 공은 적지 않다. 그러나 이런 찬사만을 보내기엔 이 프로그램의 한계와 문제도 많이 지적되고 있다. 5월 6일 'PD수첩'에서 다룬 '사랑엔 순서가 없다'를 통해 이들을 살펴보겠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