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렌지 시계태엽 장치 (clockwork orange)

등록일 2003.06.1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Ⅰ.서론

Ⅱ.본론

1. 폭력 성향으로서의 알렉스

2. 폭력 거부로서의 알렉스

3. 폭력 성향으로 다시 돌아온 알렉스

Ⅲ.결론

본문내용

항시 개인은 보이지 않는 사회적 억압이나 정신적 갈등 속에 자신의 모습을 잃어버린 채 방황하게 된다. 인간이 한 개체로서 복잡한 사회 구조 안에 적응해나가기 위해 자아는 변형되고 주체적 행동보다는 형식적 행동을 함으로써 맹목적으로 현 사회가치에 순응해 간다. 또 현대사회는 정신적 가치보다는 물질적 가치가 중시되고 자연과의 교감보다는 이기를 생산하기 위해 자연파괴가 우선시 된다. 이러한 현상으로부터 개인의 정신세계 회복은 지식의 전달이나 주입식으로 행해지는 교육현실에서는 회복될 가능성은 전혀 없으며 오히려 자아에서 떨어진, 형식에 묶어버리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어느 사회 내에서든지 '억압과 통제'는 반드시 존재한다. 개인의 자의든 타의든 간에 개개인이 사회의 통제를 벗어나는 방법이 개인의 성찰, 혹은 죽음이라는 형태로 나타나더라도, 어떤 식으로든 완전히 통제를 벗어날 수는 없다. 그것은 과연 불가능한 것인가?
‘조직화 된 사회 속에서 마치 기계에 일부분처럼 살아가는 인간’이란 사전적 의미가 담긴 제목. <A clockwork orange>
이 심상치 않은 영화의 시작은 바로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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