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 CEO 의 리더쉽

등록일 2003.06.1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MK택시의 유봉식
휴렛팩커드의 데이비드 팩커드
베네통의 루치아노 베네통

본문내용

MK택시의 유봉식
이 사람아, 사람을 붙잡아야지
MK택시회사는 1960년 10대의 택시로 시작해서 현재 1,000여 대의 택시와 종업원 3,000명, 그리고 매출액이 수백억 엔을 넘을 정도로 획기적인 성장을 이루어 낸 기업이다. 국민 기질적으로 서비스 정신이 남다르다는 일본 본토에서, 그것도 서비스업으로 승부를 하여 서비스 경영철학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세계 제일의 택시회사'를 꿈꾸는 MK택시의 유봉식 회장의 리더쉽에 대해서 살펴본다.
MK의 전신인 미나미택시는 고도 성장시대의 막이 오른 1960년 10월, 단 10대의 택시로 시작했다. 택시에 대해서 아무 것도 아는 것이 없는 그는 사업 초기에 신규 영업허가를 받은 택시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한 강습회에 부지런히 쫓아다녔는데, 거기서 예상하지 못했던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된다. "여러분, 운전기사란 소모품에 불과합니다. 걸레처럼 쓰다가 버리고 또 새 것으로 바꾸면 됩니다. 지금 취업난이 얼마나 심각한 시대입니까? 운전기사는 얼마든지 모여듭니다."라는 유명 택시회사 경영자가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 지혜라고 내뱉은 '운전기사=소모품' 식의 기상천외한 노무관리 논리에 그는 질색하고 말았다. 이 말은 젊은 유봉식의 철학과는 전혀 다른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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