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관의논리 민의논리

등록일 2003.06.1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간단한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 나라 관료 조직을 신랄하게 비판하며 민영화만이 살길이라고 주장한다. 경제발전을 이룩해 오면서 우리 나라 정부가 너무 쓸데없이 비대해졌다는 것이다. 지나치게 많은 공무원과 위원회들, 계속되는 적자에 시달리는 공기업 등 비효율적인 게 너무 많다. 그러나 각부부처는 이런 비효율적인 상황에도 불구하고 상황개선의 노력을 하지 않는다. 해봤자 선전용일 뿐이다. 이런 상황에서 개혁은 필수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가장 놀라웠던 부분은 공무원들의 특성을 말할 때였다. 보수적이고 공동체 중심적인 그래서 조직 유지에 급급해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실정을 대하고 나자 공무원이라는 직업에 대해 깊은 회의감을 느끼게 되었다. 그러나 마냥 피하거나 순응한다고 될 일이 아니었다. 관료나 정치가가 스스로 해결할 수 없다면 국민이 나서야 한다. 국민이 먼저 자각하고 일어난다면 정부도 의지를 다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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