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죽음의 3가지 의문

등록일 2003.06.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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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말라"
이 말은 우리가 잘 알고있는, 충무공 이순신이 임진왜란때 전사하면서 한 말이다.
임진왜란을 승리를 이끌고, 아직까지 우리 가슴속에 존경하는 인물로 높이 평가 받고 있는 이순신. 그러나 그 뒤엔 우리들이 알지 못하는 여러 역사학자들이 밝힌 이순신의 죽음이 계획된거다, 우연한 죽음이아니다 라는 몇가지 의문점이 있다.
여기서 우리는 이순신장군의 죽음에 대한 의문점 몇가지를 살펴보자.
첫 번째 의문점은 당시 이순신은 죽기 직전 투구와 갑옷을 벗었다고 역사책에 기록되어 있다.
이순신은 임진왜란이 반발하기전 조총을 맞아 심하게 고생했었던 적이 있다고 한다. 조총의 위력을 알았던 이순신이 전쟁당시 왜 투구와 갑옷을 벗고 있었는가? 여기서 우리는 하나의 의문점을 갖는다.
두 번째 의문점은, 이순신의 지휘석 위치에 대한 의문이다. 원래 이순신의 지휘석은 3층 이고, 이순신이 탄 배에는 여러 배들로 둘러쌓여있으며, 지휘하고 통솔하였는데 매우 효율적이였다고 한다. 그런데 이순신이 전사하였던 노량해전에선 이순신의 배가 맨 선두였었으며 이순신이 배 앞에(뱃머리) 나와 전쟁을 지휘하였다고 하는데
평소와 다른 이순신의 행동에 이순신의 죽음이 우연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짐작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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