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교육기관] 하자센터

등록일 2003.06.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 하자 센터는 대안학교와 달리 서울특별시 청소년직업 체험센터라는 이름을 걸고 있다. 이곳에서는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고 함께 찾아가는 기관이다. 하자센터에는 그곳에 적을 두고 생활하는 아이들이 8명 정도 있는데 집과 사이가 원활하지 않은 아이들이 그곳에서 생활한다. 그들은 자자방 이라고 불리는 일종의 하자 센터 안의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다. 그들은 하자에서 배우고 일하며 돈을 벌고 있다. 이곳에는 학교에 적을 두고 하자에서 생활하는 학생들도 있다. 여기에서는 아이들은 서로의 이름대신 별명을 부르면서 생활한다. 하자에는 두 부류의 사람들의 명칭이 있다. 하자에서 죽치고 있는 하자의 죽돌이와 죽돌이가 있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는 하자의 판돌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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