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특급열차를 읽고...

등록일 2003.06.1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1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국전쟁 이후 반세기동안 한반도는 남한과 북한 두 개의 나라로 통치되어 왔다. 그러는 과정에서 서로 비방하고 경쟁하며 언제 터질지 모르는 전쟁에 불안해하며 살아가고 있다. 최근 미국이 북한을 악의 축으로 분류한 것과 북한 핵 문제등 여러 가지 상황이 한반도를 긴장시키고 있다. 남한 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는 북한과 김정일에 대한 좋지 않은 인식을 갖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이 책의 저자 콘스탄틴 풀리코프스키는 2001년 7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러시아 방문 때 24일간 그를 수행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기록하며 김정일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바로 잡으려 하고 있다.
책의 첫 부분은 김정일을 처음 만나서의 첫인상 그리고 그가 탈 열차에 대한 소개와 경호등이 소개되었다. 그는 북한의 지도자와의 첫 대면에 강한 긴장감과 강박감을 가진 듯 하다. 그러한 긴장감 속에서의 김정일에 대한 첫 인상은 매우 호탕하고 강인한 면모였다. 악수를 했는데 손이 매우 크고 힘이 셌을 것 같았다는 구절은 강인한 면을 잘 보여준다. 김정일이 모스크바 여행길에 비행기보다 열차를 택한 이유를 자신의 아버지 김일성 수령이 밟았던 길을 따라 밟음으로써 선친을 기릴 수 있는 계승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가 수집한 러시아 정보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싶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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