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교육제도] 독일의 교육제도

등록일 2003.06.14 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독일의 현 교육제도
2.교육체제
-유치원 교육
-초등단계 - 기초학교 (Grundschule)
-중등단계-주요학교(Hauptschule)
-실업학교(Realschule)
-김나지움(Gymnasium)
-종합학교(Gesamtschule)
-특수학교
-제 2의 교육과정 기회
-고등단계 - 대학교
3.학사일정
4.대학의 조직
5.전공과정과 학생 자치
6.자유로운 입학과 인원 제한
7.졸업시험과 학위
8.중등단계 학생선발제도
9.대학입시제도
10.교사
11.직업교육
12.사회교육

본문내용

(1)독일의 현 교육제도
독일은 전후 연방정부로 되어 있어 각 주정부는 자치권을 행사하고 있다. 특히 교육의 자치권(Kulturhoheit)은 엄격하여 각 주는 특성있는 교육제도를 주장하고 있어 외국인이 볼 때는 파악하기 힘든 혼란한 교육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연방정부에는 문교정책을 담당하는 부서가 없으며, 주정부 문화부(Kulturministirum)가 관장하고 있다. 주정부의 문화부 장관은 정기 혹은 부정기적인 문화부 장관회의(Kulturministerkonferenz)를 갖고 교육문제를 협의하고 있다. 독일교육제도의 개략을 짧게 설명한 후 세부적인 것을 설명하고자 한다.
독일의 교육제도는 기본적으로 미국이나 유럽의 다른 나라들과는 다른 독자적인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의 근본적인 취지는 '우수한 인력의 조기 발견'과 '직업교육을 통한 경제 인력의 확보'에 토대를 두고 있다.
독일에서의 교육은 각 주에서 전적인 책임을 진다. 그래서 16개 주에서는 상이한 교육체계와 학교 유형들이 있다. 의무교육 및 편제 그리고 수료의 인정 등의 기본구조는 주들간의 협정에 따라 공통적이며, 각 주들은 서로 다른 교육 정책을 조정하기 위해 '문교부상설회의'를 만들어서 공동 노력을 하고 있다.
독일은 만 6세부터 시작하여 12년간 의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의무교육은 일반교육에 한정되지 않는다. 정규학교 의무교육은 9년이며(베를린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는 10년) 이를 졸업한 후 계속해서 정규학교에 진학하지 않는 학생은 최소한 3년간 의무 직업 학교에 진학해야 한다.
헌법에 의하면 종교 수업은 정규 과목으로 되어 있지만 14세가 되면 이 수업 참가를 학생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모든 주의 학교 교육은 무료로 실시되기 때문에 12년 동안은 교육을 받는데 드는 돈은 없다.

참고 자료

이관우, 김희철 : 독일문화의 이해, 학문사 1995
김도수 : 평생교육 사회의 교육제도론, 교육과학사 1996.
정종화 : 유럽연합국가들의 교육제도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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