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이쿼리브리엄을 보고

등록일 2003.06.1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감상문이 많이 없더군요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2002년 개봉당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영화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의 영화평은 그다지 나쁜편은 아닙니다. 그러기에 필자도 감상하였고 기대보단 훨씬 좋은 감동을 받아 이렇게 감상문을 쓰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한여름의 소나기처럼 멋지고 시원하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물론 그 내용은 그리 가볍지 않습니다.

약물에 의해 개인의 모든 감정과 개성이 말살되고 획일화된 전체주의 미래사회를 배경으로 현실 체제를 바꾸려는 한 남자의 모험을 그린 SF 액션물. 동양무술 동작이 접목된 화려하고 독특한 액션들이 볼거리로 등장하지만, 이야기 자체가 지나치게 허왕되고 과장되어 현실감이 떨어집니다. 따라서 내용상 수많은 헛점과 오류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원제목 라이브리엄(Librium)은 실제로 정신적 약물 치료에 사용되는 약의 이름이었으나 어떤 이유에서인지 '균형'을 뜻하는 현재의 제목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어메리칸 사이코>의 스타 '크리스찬 베일'이 타이틀 롤을 잡았고 싸이-파이 영화에는 좀체 출연할거 같지 않은 '에밀리 왓슨'이 조연으로 나옵니다. 2천만 달러의 예산이 들었던 영화지만 개봉 3주 후에 고작 54만 달러를 벌어들이는 흥행 참패를 기록, 3주가 되었을 때는 이미 개봉관의 수는 1/10로 줄어들었습니다. 오락 영화로서 일부 관객들의 취향은 메꾸어 주었지만, 이 싸이-파이(Sci-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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