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과 손님의공산주의의 분노와 화해

등록일 2003.06.14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국 역사학회 이영교수님의 교양수업 "공산주의 운동사"에서 근현대사에서 나타나는 공산주의 이데올로기를 소설을 통해 비교하라는 숙제입니다. 이 수업에서 98점을 획득하였습니다.

목차

들어가며
아리랑과 손님
나오며

본문내용

◎들어가며
아리랑과 손님을 대하는 독자는 과연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가? 공산주의 운동사를 배우면서 본인은 수없이 좌절하고 깨닫고 다시금 좌절하고 그리고 또다시 희망을 떠올리고 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증오와 분노를 과학적으로 형상화한 공산주의를 추종하고 동경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숙연해질 수 밖에 없었으며 다시금 왜 그 열정이 모두 실패로 돌아가야 했는가에 아쉬움이 남았었다.
그리고 기라성같은 인물들이 이데올로기가 멜팅(melting)된 곳에서 험난하게 투쟁했을까에 초점을 맞추어 많은 생각을 해보았다. 결국 소홀히 다루었던 이데올로기의 일치점에 부합한 연대를 통해 6.25와 같은 비극적인 동족상잔의 과정을 막을 수 있었던 합작을 성취해내지 못한 그들의 책임은 돌릴 곳이 없음에 아쉽기도 했다. 왜 교수님은 두 작품을 비교하라 하셨을까? 아마도 그 시대를 사는 사람들의 상황과 생각을 바탕에 두고 본인이 그 시대의 주인이 되어보라 요구하는 것이라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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