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에게 국민은 없다를 읽고

등록일 2003.06.14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그들에게 국민은 없다'를 읽고 쓴 감상문입니다.
서울대 법학개론 시간에 제출했던 감상문이구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에너지 자원으로서 석유는 가장 편리하게 이용될 수 있고, 효율성 또한 높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자원이다. 그 실질적인 혜택을 입지 않고는 편리하고 윤택할 생활을 유지할 수가 없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 중요한 점은 이 자원이 엄청난 속도로 고갈되어 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100년을 채 넘기지 못하고 고갈될 것이 확실하며, 그 바닥이 보이기 시작할 때쯤 많은 나라들은 성장을 멈출 것이다.
이라크 전을 보면서 미국의 대단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엄청난 세계적 반전 여론을 무릅쓰고 UN까지 무시하는 무리수를 두면서 결국 이라크를 침공했다. 수백․수천 명의 목숨은 석유보다 무가치했다. 심지어 멀쩡한 나라를 초토화시키고는 이라크 재건이라는 명분 하에 자국의 기업들에게 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반전 여론을 주도하던 프랑스와 독일은 마치 먹이 감을 잡은 사자 주위를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처럼 어떻게든지 이라크 재건에 참가하기 위해 미국과의 연결을 시도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그 하이에나중의 한 마리임은 부인할 수 없다.
이상주의란 말 그대로 이상에 불과하다. 세계는 냉혹한 현실주의가 지배한다. 북한이 핵을 가지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으면 그 어떤 나라가 관심이나 가졌을까? 그냥 아프리카의 빈곤한 한 국가정도로밖에 여기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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