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진의 열린 사회와 그 적들속의 우리말 풀이

등록일 2003.06.1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쥐잡기>>
<<춘하 돌아오다>>
<<키작은 쑥부쟁이>>
<<임존성 가는 길>>
<<용두각을 찾아서>>
<<처용단장>>
<<그리운 동방>>
<<사랑니 앓기>>

본문내용

<<쥐잡기>>

겅성드뭇하다 : (형) 많은 수효의 것이 듬성듬성 흩어져 있다.
군시럽다 : (형) 살갗에 벌레 따위가 기어가는 듯한 가려운 느낌이 있다.
길차다 : (형) 아주 미끈하게 길다. 나무가 우거져 깊숙하다.
껑더리되다 : (동) 겅더리되다(심한 고생이나 병을 치러서 몸이 파리하고 앙상하게 되다)의 센말.
꼭뒤 : (명) 뒤통수의 한복판. 활에서, 도고지가 붙은 뒤.
느껍다 : (형) 그 무엇에 대한 느낌이 가슴에 사무쳐서 마음에 겹다.
늘쩡거리다 : (동) 맥없이 느릿느릿 행동하다
다지르다 : (동) 다짐받기 위하여 다지다.
달싹이다 : (동) (자)(어떤 것이) 가볍게 약간 들썩이다. (타)(어떤 것을) 위아래로 조금 움직이게 하다.
대꾼하다 : (형) 기운이 빠져 눈이 쏙 들어가고 정기가 없다.
무르춤하다 : (동) 뜻밖의 사실에 가볍게 놀라 갑자기 물러서려는 듯이 행동을 멈추다.
버캐 : (명) 액체 속에 들었던 소금기가 엉켜 생긴 찌끼.
비루 : (명) 주로 개나 말 나귀 등의 피북 헐고 털이 빠지는 병.
서름하다 : (형) 남과 가깝지 못하다. 사물에 익숙하지 못하다.
수꿀하다 : (형) 무서워서 몸이 으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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