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인종문제

등록일 2003.06.14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동남아시아에 대해서 너무도 많은 편견을 가지고 있다. “그곳에 정치나 경제가 있다??” 고는 결코 생각하지 않았다. 그저 야자수 몇 그루로 그 이미지들을 대신했을 만큼 무지했다. 하지만 비단 나뿐만이 아니라 여러 방면을 통해서 확인하게 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인식도 나와 별반 다르지는 않은 것 같다. 그만큼 우리는 우리가 동남아의 생활과 문화와 자연에 대해 생각하게 될 기회를 가지지 못한 채 그저 사회의 일반적인 흐름을 그저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예전부터 세계의 역사와 지리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다른 사람보다 더 알고 있다고 자부하던 나도 이번에 많은 것을 접하면서 내 스스로가 좌정관천(坐井觀天)의 작은 시야를 가지고 있음을 새삼 깨달았다.
너무도 식상한 말임에 분명하지만 세상에는 무수한 인종과 문화와 전통들이 그들 나름대로의 역사의 흐름에 따라 흘러가고 있다. (동남아시아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과 이전 문화론 특강시간에 보고들은 것들을 통해 세상에 대한 넓은 눈을 키울 수 있었다.) 다양한 역사의 흐름 속에 자리를 잡고 살아가는 인간들의 구성은 그 역사의 흐름만큼이나 다양할 수밖에 없었다. 현대 세계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인종의 용광로” 라고 이야기되는 미국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때, 특히 여기 저기 차별이 난무하는 소수민족의 이야기를 들을 때 만 해도 나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지나갔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