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문화 상품 수출 전략

등록일 2003.06.14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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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들어가며

2. 문화 상품의 수출 전략의 미비점
1). 현지의 전진기지 구축과 국제통의 확보 시급
2). 문화상품의 해외 보급 인력 확충

3. 문화상품 수출 전략

4. 마치며.
21세기, 문화가 국부를 부른다

본문내용

문화 상품 수출 전략

1. 들어가며

'재미'와 '끼'로 똘똘뭉친 우리 문화상품들이 해외서 튀고 있다.
과거 순수 한국적인 것을 무기로 삼았던 '사물놀이' 등과는 달리 지금은 우리 고유의 문화에 세계인이 공감할 수 있는 대중성과 보편성까지 갖춰 경쟁력이 높아졌기 때문이다.중국 베이징의 나이트 클럽에선 코요테의 '순정' 이나 클론의 '꿍따리 샤바라' 등 한국 댄스가요가 울려 퍼지는 것을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으며, 한국 가요를 좋아하는 중국 젊은이들의 모임도 만들어졌고, 한국 가요를 틀어주는 카페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한다. 안재욱, H.O.T, NRG, SES, 베이비복스, GOD 등이 부지런히 시장 진출을 모색해 온 노력의 결과다. 중국만큼의 열기는 아니지만 서태지와 SES, '스카이'의 최진영 등이 일본 무대를 공략하고 있다. 최근 한국 가요의 해외진출은 댄스가요에 국한돼 있는게 특징이다. 유럽. 미국. 일본의 음악적 요소를 고루 갖추고 있으면서 국내 가수들이 춤과 노래를 동시에 소화해낸다는 점이 경쟁력의 핵심으로 꼽힌다. 그러다 보니 중국, 베트남, 대만등지에서 한국 댄스그룹들의 춤을 배우는 무용학원등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운영되고 있고 한국 댄스교사들을 구하기에 급급하다고 한다.
음반과 함께 한류(韓流)의 주역은 무엇보다 방송프로그램의 수출이었다. '드라마 왕국' MBC가 '별은 내가슴에' '이브의 모든 것' '테마게임' 등을 통해 아시아 전역에 한국 돌풍을 일으켰고, 이에 출연한 안재욱, 장동건, 이정재, 최진실, 최민수, 이영애 등 국내 스타들의 이름값도 높아져 이들을 CF로 내세운 상품의 판매고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런 붐을 타고 일부 중국과 대만여행사에서는 방송프로그램의 촬영지를 찾는 패키지 여행도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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