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복의 '뒹구는돌은 언제 잠깨는가'

등록일 2003.06.14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성복의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에서 '그 날'의 요약
선생님께서 읽어보라고 얘기해주신 시들을 읽어보았다. 하지만 제대로 이해가 되는 시가 거의 없었다. 원래 시를 거의 읽어본 적이 없어서, 미리부터 거부감이 들었는지도 모른다. 게다가 나는 이성복 이라는 시인도 이번에 처음 들어봤다. 물론 이런 시집이나 시가 있는 줄도 몰랐던 것은 당연하다. 그 중에서 '그 날'이라는 시는 어쩐지 모르게 나에게는 낯익게 느껴졌다. 분위기가 어디서 많이 본 듯했다. 너무나 아무렇지도 않게 한 가족의 하루와 그들이 속해있는 하루의 삶을 묘사했다. 하지만 그 안에는 뭔가 많은 이야기가 들어있는 것 같았다. 많이 알아내지는 못했지만, 내가 느낀 것을 몇 개 적어보자면, 우선 시인은 이 현실을 아주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았다. 사회에서는 안 좋은 일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는데, 사람들은 모두 거기에 무관심하다. 그런 세상을 없는 것이 없어서 완벽하다고 표현했다. 이것은 완전한 반어적 의미인 것이다. 지금 이 세상에는 제대로 된 것이 하나도 없는 것이다. 게다가 자신의 일이 아닌 남의 일에는 무관심한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너무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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