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치] 문명의 충돌과 21세기 일본의 선택

등록일 2003.06.1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들어가는 글
2. 새뮤얼 헌팅턴의 '문명의 충돌' 요지
3. 헌팅턴이 바라본 일본과 동북아 세계의 전망
4. 결론 및 제언

본문내용

현재의 체제를 ‘일극 - 다극체제’라고 들어가는 글에서 밝혔다. 초강대국 미국과 지역 강대국, 혹은 제 2의 지역 강대국 등으로 대변되는 말이다. 헌팅턴은 이러한 국제 정치에서 필연적으로 대립해야 할 ‘권역’이 중국과 미국, 이슬람 문명과 미국이라고 보고 있다.
향후 동아시아 발전에서의 중국, 젊은 인구의 증가와 두터운 신앙심에 기인한 이슬람 문명과 서구가 중심이 된 강요된 문화는 벌써부터 알력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밝힌다.
또한, 냉전후의 유럽에 대해서도 헌팅턴의 이론은 그 타당성을 갖는다. 서구의 기독교와 동방정교회, 또는 이슬람의 분리인데 이것은 옛 유고슬라비아에서 일어난 문명단층선 전쟁과 그 이후 국가간의 행동에서 찾아볼 수 있다.
중국과 미국, 기독교와 비 기독교 문명권과의 그간의 행적은 이데올로기나 정치, 경제로는 설명되지 않는 ‘문화적인 동질감’이 원인이라는 것이다. 최근의 가장 큰 예로는 9.11 사태로 야기된 이슬람과, 미국으로 대표되는 서구 문명간의 충돌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국제 정치의 정점에는 미국이 있다. 즉, 초강대국이라는 이점을 이용하여 세계 대부분의 나라에 일방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려 하고, 지역의 제 2의 강대국을 이용하여 한 권역에서의 지역 강대국의 힘을 억제하려 할 것이다. 미국의 동북아에서의 중국의 위상을 견제하기 위해 전통적인 우호관계를 맺고 있다는 건 너무나 자명한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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