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에서의 좋은소리

등록일 2003.06.13 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피아노 자체의 소리 (조율,현상태)

2.피아노 치는 법

본문내용

소리란, 교란이 탄성매질을 통하여 전파하는 파동으로 귀로 감지할 수 있는 물리적인 현상을 뜻한다. 쉽게말하면, 귀로 느낄 수 있는 공기의 떨림이 바로 소리이다. 물체가 진동하면 그 진동이 주위의 공기에 전해지고 파동을 이루어 점차 주위로 퍼져 가는데, 이 파동을 음파라 한다. 소리는 진동 때문에 생기지만 진동한다고 하여 소리가 들리는 것은 아니다. 그 진동을 전해줄 매질이 없으면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예컨대 공기가 없는 우주에서는 소리가 전달되지 아니하며. 소리가 전달되는 모양은 잔잔한 호수에 돌을 던지면 물결이 생기는 모습과 유사하다. 물결은 밀려서 멀리 퍼지지만 물결이 차례로 이어지는 것일 뿐 물이 움직이는 것은 아니고 소리도 이와 같이 공기의 파동으로 전해진다. 진동하는 물체로부터 주위에 있는 물체로 보내어진 밀도 변화가 있는 파동이 통과함에 따라 물체 내의 각 부분에 압축과 팽창의 상태가 전달되면서 소리가 전달된다. 소리의 전달은 매질의 압축과 팽창을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진동 방향과 진행 방향이 일치하는 종파라 할수있다.
이것이 소리이다.
피아노에서의 소리란 음악가의 자세, 마음가짐, 기술. 더 자세히 말하자면 손가락 마디마디의 간격과 오랜 습득으로 완숙된 소리를 내야 진정한 피아노의 소리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1.피아노 자체의 소리 (조율,현상태)
피아노 건반이 무거운 경우는 쉽게 두 가지 경우라고 하는데, 첫째는 해머가 만들어질 때부터 무거운 액션인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건반 앞쪽에 납을 달게 되는데, 이런 경우는 단순히 회사에 속해 조율만 하는 사람말고, `피아노`라고 하는 악기를 구체적으로 잘 아는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반대로 너무 가벼운 경우는 건반 뒤 끝쪽에 납을 다는 경우가 있다. 또 하나의 경우 액션의 여러 복합적인 구조 중에 움직이는 축이 빡빡해져 그 부분을 원활하게 풀어주는 작업을 하게되는데, 이런 경우 혹 납을 잘못 달게 되면 이것도 저것도 아닌 쓸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이런 복잡다난한 문제를 알고, 자기 피아노가 어떤 경우에 해당되는지를 잘 판단해서 피아노를 개선하는 방법을 택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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