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천년을 꿈꾸는 땅을 보고 - 대 몽골의 말발굽

등록일 2003.06.1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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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7월의 올란바타르는 녹색으로 변한다. 그리고 야르막 평원에서 게르를 세우는 장면으로 시작하는 이 비디오는 몽고의 축제 그리고 그들의 삶, 역사를 닮고 있는 비디오이다.

나담 축제 때에는 말달리고 활을 쏘고, 씨름을 한다. 말달리기 전에는 꼬리 묶기를 한다.
나담 말 경주는 10세 이하 어린이가 참여 30km를 달리는 경기이다.
때로는 말달리기에서 말이 죽기도 하는데 쓰러진 말은 응급처치로 어른들이 뛰어나와 말 가슴을 발로 찬다. 하지만 내가 본 이 비디오에서는 말이 결국 죽고 말았다. 그래서 말 주인인 아이가 울고 있었다.
쓰러진 말도 있지만 우승을 한말도 있다. 우승을 한 말에게는 아리락 세례를 해준다.
이 비디오를 보면서도 느끼는 것이지만 언제나 세상을 살면서 1등은 화려하지만 그러치 못하면 초라하게 되는 것을 볼 때, 씁쓸함을 느낀다. 꼴등이 있어야 1등이 있는데 말이다.
다시 이 비디오는 복드산이란 걸 보여주었다.
이곳에는 오보라는게 있는데 이것은 우리 나라의 서낭당과 비슷한 몽골의 민속신앙이라고 한다. 이런 걸 보면서 몽고와 우린 같은 점이 많다는 걸 느낀다. 생김새도 좀 비슷하고 풍습도 좀 비슷한 걸 보면 말이다.

몽골 사람들은 징기스칸을 잘 알지 못한다고 이 비디오는 말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근세의 몽고의 역사가 말해준다. 사회주의에서 억압과 청나라의 침략을 보면 그럴 만 하다는 걸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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