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의 동굴 이론

등록일 2003.06.13 | 최종수정일 2014.06.2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0원

소개글

플라톤은 『국가론』제 7 권에서 동굴의 비유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것은 우리 사회, 우리들의 삶과의 비유이다. 또한 거기서 "교육받는 삶"과 “교육받은 삶”이 어떤 것인지를 이야기 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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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플라톤은 『국가론』제 7 권에서 동굴의 비유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것은 우리 사회, 우리들의 삶과의 비유이다. 또한 거기서 "교육받는 삶"과 “교육받은 삶”이 어떤 것인지를 이야기 하고 있다. 우선 우리는 사람들이 어려서부터 감금되고 목과 발목이 묶이어 있어 앞면만 똑바로 볼 수만이 있는 거대한 동굴을 상상할 수 있다. 여기서 동굴이라는 것은 우리가 진리를 보지 못하게 갇혀 있는 삶 속에 살아가고 있음을 말한다. 물론 움직일 수 없이 묶여 있다는 것은 자의든 타의든 지금 보고 있는 것이 전부이고 그것만이 진실이라고 믿을 수 밖에 없게 하는 현실을 말하는 것이다. 죄수들의 뒤쪽과 위에는 하나의 불이 타고 있고 불과 죄수 사이에 옆으로 벽이 있는 하나의 통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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