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과 국철간의 다른 전류방식

등록일 2003.06.13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철도와 지하철의 운행방향
2. 전기철도 전원공급방식의 비교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서울에서 지하철을 타면 불이 꺼지고, 조용히 지나가는 구간이 있다. 이러한 구간은 수도권전철에서 3개구간이 있다. 바로 1호선의 서울역-남영, 청량리(지하)-회기, 그리고 4호선의 남태령-선바위구간이다. 이는 갑자기 어두워지거나 갑자기 밝아졌을 때의 눈의 충격을 줄이기 위한 것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2, 3, 4, 7, 8호선 등 다른 노선에서는 지상과 지하를 오갈 때 이런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 이 구간에서 전동차의 불이 꺼지는 것은 전기가 죽는 구간, 즉 '전력 사(死)구간'을 지나기 때문이다. 먼저 사구간은 지하철공사와 철도청에서는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사구간"이라 함은 전차선의 전력공급구간 또는 전기방식을 구분하기 위하여 가공전차선을 절연재로 하여 전원 공급 없이 달리던 관성의 힘에 의지해 '탄력운행' 을 하는 구간이다. (최근에는 사구간이라고 하지 않으며, 절연구간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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