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뮤리엘의 웨딩을 보고

등록일 2003.06.13 | 최종수정일 2014.06.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감독 : P.J호건 (1994년작)
●출연 : 빌 헌터. 토니 콜레트. 레이체 그리피스. 소피리

휴일, 할 일이 없는 주말에 비디오를 빌려 보기로 했다. 교수님이 언젠가 수업 시간에 얘기한 뮤리엘의 웨딩이 생각이 났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를 볼까 하고 생각하다가 뮤리엘의 웨딩을 택했다. 이걸 보구 여성학 쪽글을 써야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 이 영화를 택했지만... 웬지 지루한 영화일꺼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내 내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알았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부케!!
뮤리엘은 꼭 잡아야한다. 그래야 자기에게 주어진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내세울 것이 전혀 없는 뮤리웰의 목표는 결혼이다..
친구들의 따돌림에도 그녀는 상관없다..
가족들까지도 자신을 인정해주지 않는 생활에서의 탈출구는 오직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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