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입문] 계명은 복음이다

등록일 2003.06.13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계명은 복음이다,

목차

Ⅰ.서론

Ⅱ. 본 론
『 십계명과 복음 』
『 첫 번째 계명 :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 두 번째 계명 : 너는 우상을 만들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세 번째 계명 :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 네 번째 계명 :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Ⅲ. 결 론

본문내용

Ⅰ.서론

인간은 관계적 존재이다. 위로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지고, 아래로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가지고 환경적으로는 자연과의 관계를 가진다. 이 관계를 어떻게 가지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결정된다. 이 관계를 바로 갖게 하는 것이 십계명이다. 제1계명에서 제4계명까지는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가지는 비결을, 제5계명에서 제10계명까지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바로 가지는 비결을 말씀하고 있다. 우리의 경건한 삶이란 것도 바로 이 관계를 가지는 방법을 통해서 이루어진다라고 아마 기독교인이라면 이런 보편적인 생각을 지니고 있을 것이다. 나도 『계명은 복음이다』를 읽기 전에는 십계명에 대해 이런 보편적인 생각을 지니고
있었다. 그러면 『계명은 복음이다』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한번 살펴보자.
계명 속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담겨있는데 그리스도인들 사이에 분열과 분쟁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교회의 가슴아픈 현실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양자가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하여 서로를 비판하는 모습은 우리에게 한 가지 피할 수 없는 질문을 던져준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리는 말씀이요 복된 소식인데, 왜 교회 안에는 다툼과 분열이 끊이지 않는가? 라는 질문아래 『계명은 복음이다』를 읽음으로서 이 질문에 궁금증을 해소 할 수 있었다.
“하나님의 말씀인 십계명은 율법으로서 인간의 의무적 행위를 요구하는 것으로만 읽혀졌기 때문에 우리에게 부담만을 지워주는 무거운 율법으로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십계명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교회와 성도들의 삶 속에서 의미를 갖기 위해서, 그동안 배제되어 왔던 복음적 차원을 부각시켜 복음적으로 읽혀져야 한다.”
시편기자는 율법이 곧 하나님의 말씀이던 시기에 그 말씀이 꿀송이보다 더 달다고 고백하고 있는데, 십계명이 우리에게 무거운 의무 조항으로서만이 아니라 꿀보다 더욱 단 기쁨으로 다가올 수 있는 것은 십계명이 우리의 행위를 요구하기 이전에 하나님의 은혜의 행위가 그 안에 담겨 있기 때문이다.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의 행위가 계명 속에 들어있기 때문에 계명 속에서 복음적 요소를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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