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스페이스>전시회감상문

등록일 2003.06.1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마크 로스코 - 무제
애니쉬 카푸어 - 무제
제임스 터렐 - 보여진 것 사이
볼프강 라이프 - 밀랍의 방
라니 마에스트로 - 요람
리 밍웨이 - 편지프로젝트
김수자 -바늘여인
우순옥 - 따뜻한벽

본문내용

전시장에 들어가기 전에 약간 걱정이 되었던 점은 현대미술의 난해함 때문에,
혹은 전적으로 나의 무지함 때문에-어쩌면 두 가지 이유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한 채 좌절만 맛보고 나오는 건 아닐까하는 것이었다.
그들만의 언어로, 그들만의 표현으로 이루어진 세계에 멋모르고 발을 디뎌
이상한 나라로 떨어진 앨리스 신세가 되지 않을까하는 두려움이 앞섰다.
그렇지만 작품을 감상하며 전시장 이곳저곳을 걸어다니는 동안에 도우미의 설명가 더불어 편안함이느껴졌다.
나는 최근 예술가들이 난폭하고 잔인한 작품들을 하는 것을 보고 생각했었다.

좀더 아름답거나 즐거운 작품을 할수도 있을 텐데.......
그리고 이번 마인드 스페이스전을 보고 몇가지 작품에서 그런 아름답고, 따뜻함, 즐거움을 느낄수 있었다.
나는 잔인하거나, 흉한, 난폭한 작품은 별로 좋아 하지않는다.
봐서 즐거울 수 있고, 궁금증을 갖게 할수있는 작품...을보면 호감이 간다.
나에게 내가 생각 하는 미술이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내가 생각하는 미술은 시각적을 감동을 주거나 상상 하게 하고, 또깊이 생각하게 하고 즐겁거나 아름다움을 줄수있는....
나로 하여금 약간의 충격을 받게 할수 있는....것이다.
나는 이번 마인드 스페이스를 보면서 호감을 가졌던 몇가지 작품중 하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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