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묘청은 정말 진정한 개혁가 였을까?

등록일 2003.06.13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지금까지의 통념
2.나의 방향
3.증거제시
4.나의 생각

본문내용

묘청(妙淸)은 서경천도와 칭제건원(稱帝建元), 금국 정벌을 주장한 진취적이고 자주적인 인물이라는 것이 현재의 통념이다. 그런데 <고려사(高麗史)>에는 묘청은 오직 일신의 영달을 위해 정변을 일으킨 부도덕한 인물, 한마디로 권력욕에 눈이 먼 요승(妖僧)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렇다면 이 중 어떤 것이 역사적 실체에 가까운 묘청의 모습일까?

참고 자료

'종횡무진 한국사(上)' 남경태 「그린비」
'전환기를 이끈 17인의 명암' 이희근 「휴머니스트」
'한국사 이야기⑥' 이이화 「한길사」
'역사의 길목에 선 31인의 선택' 우리시대의 역사학자 18인 「푸른역사」
'인물로 읽는 고려사' 정성희 「청아」
'한국사 101장면' 정성희 「가람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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