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문학]뒤렌마트의 물리학자들(Pysiker)을 읽고

등록일 2003.06.13 | 최종수정일 2016.10.23 훈민정음 (gul) | 2페이지 | 가격 4,900원

소개글

훈민정음으로 작성하여서, 한글로 보실때 줄이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환경설정에 가셔서, 좌, 우 간격으로 30mm에서 17mm정도로

변경하시면, 줄맞춤없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뒤렌마트의 물리학자들이란 작품에 대해서, 과학자의 책임과

과학의 가치중립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공을 약간 인용하여 분석했습니다.

참고하시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즉 국가보안에 있어서 100%의 보안은 절대적인가라는 질문에 그들은 개인의 자유를 배제할 수 없기에
그것은 불가능하나, 가능성에 있어서 가능, 불가능으로 의견이 나뉜다. 이와 같이 뒤렌마트의 [물리학자
들]에서도 작가는 원자폭탄의 투하, 그리고 그 책임론에 있어서 과학자라는 자체에 대한 불신 그리고
개인적 감정까지 묵살하면서 국가에 대한 절대적임을 나타내는 그들의 오만함을 역설적으로 나타내고
싶었던 것은 아닌가 생각되었다. 작가는 현대 과학과 사회에 불일치 즉 비양립성에 대해 [물리학자들]
의 마지막에 나오는 21가지 요점에서 확연히 그 의견을 피력하고 있는 것 같다.
<계획에 맞쳐 행동하는 인간들은 특정한 목표에 도달하려고 한다. 우연이 그런 인간들을 최악으로
적중시키는 경우란, 그들이 우연에 의해 자신들의 목표에 반대편, 즉 그들이 두려워하고 피하고자 했던
것에 이르게 되는 즉 외디푸스의 경우이다.>

참고 자료

갈릴레이의 생애 -차경아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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