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이야기 중국사를 읽고

등록일 2003.06.1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이 숙제를 받았을 때 솔직히 난감했다. 책의 내용이 너무 길고 많아서 어떻게 써야할지 잘 몰랐다. 그래서 중국 역사 중 가장 혼란스러웠고 영웅 호걸이 많이 나왔던 '춘추전국 시대'를 다루어 써 보려고 한다.
주나라 평왕이 낙양으로 도읍을 옴긴 후부터 이를 동주시대 또는 춘추전국시대라 하는데, 춘추전국시대를 다시 춘추시대와 전국시대로 나눈다. 춘추 시대란 명칭은 공자가 노나라의 역사 기록을 기본으로 해서 편찬했다는 연대기인 <춘추>에서 유래한 것이고, 전국 시대란 명칭은 전한 말기 유향이 편찬한 <전국책>에서 유래한다. 춘추 시대에 들어서면 주나라 왕실의 세력이 점점 약해져 천자로서의 위력이 없어지고 대신 강력한 제후들이 서로 패권을 다투게 된다. 주나라 토기에 1천여 국이나 되던 제후의 수가 마침내는 10개국으로 압축되었다. 이 가운데 패권을 잡은 제후를 춘추 오패라 하는데 이 오패는 제의 환공, 진(晋)의 문공, 초의 장왕, 오왕 합려, 월왕 구천이라는 설과 오왕 합려 월왕 구천 대신 송의 양공과 진(秦)의 목공이라는 설이 있다. 첫 패자인 제의 환공은 관중과 포숙아의 도움으로 패자가 되어 B,C 651년 규구에서 제후들을 모아 회맹 하였다. 진(晋)의 문공은 오랜 망명 생활 끝에 성복의 대전에서 강력한 라이벌인 초나라 성왕을 물리치고 패자가 되어 천토에서 회맹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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