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등록일 2003.06.1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대학생의 입장에서)
A+받았던 리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먼저‘미치엘봄’이 쓴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많은 눈물을 흘렸고, 지금도 그 책은 내 삶과 내 인생관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준 것으로 기억되고 있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은 잡지사 기자인 ‘미치앨봄’이 지금은 떠나고 없는 자신의 은사 ‘모리 슈워츠’와의 잊을 수 없는 추억들을 담은 책이다.
브랜다이스 대학에서 오랜 세월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던 사회학 교수 모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자동차 브레이크를 밟지 못하고 부쩍 기력이 약해짐을 느꼈고 병원에서 검사해 본 결과 매우 희귀한 병인 ‘루게릭’을 앓고 있다는 판정을 받았다. 아직 뚜렷한 치료법도 없고 심장근육의 마비로 결국 죽게 됨을 안 모리교수는 처음에는 절망했고 삶을 힘겹게 여겼지만 곧 다시 일어섰다. 그리고 그때 20 년만에 제자 미치와 재회했고 미치는 모리교수가 매우 아끼는 제자였다. 미치가 졸업할 때 그는 꼭 연락하겠다고 약속했고 사회에 나가 막 그곳에 적응하며 살아가던 때라 ‘모리교수’란 이름은 잊어버렸고 삶에 찌들어 살다가 모리의 병을 계기로 다시 만난 것이다. 나는 그런 만남을 ‘잊을 수 없는 만남’이라 부르고 싶다. 그만큼 그들의 재회는 20년 전 만남과 함께 한 추억보다 몇 배는 가치있고 아름다웠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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