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관계론 ] 노동사회 벗어나기

등록일 2003.06.13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강한 연대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노동 연대들이 살아 움직이는 생동적인 연대가 되어야 할 것이다. 사실 내가 느끼기에도 지금의 노동 연대는 그 힘이 그다지 세지 못하며, 연대 자체는 능동적이지만, 그 구성원은 수동적이라는 느낌을 피할 수가 없다.
이러한 스스로 살아 움직이는 연대를 만들기 위해서는 위에서도 언급한 바이지만, 근본적인 의식의 개혁이 필요한 것 같다. 그러한 의식의 개혁이 선행된 후에, 제도와 법 등의 개혁이 일어나야 한다.
이러한 다른 예로써 나는 부의 재분배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 현재 우리 나라의 부는 상위 10~20%에 속하는 부유층이 전체 부의 80~90%정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물론 어느 정도 오차는 있겠지만, 부의 집중화 현상이 상당히 심하다. 또한 이러한 부는 대를 이어 세습되게 된다. 부의 집중화와 세습은 권력의 세습으로까지 이어질 수가 있다. 이러한 부의 세습에 관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의 의식의 개혁이 우선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 사회 전체의 의식이 변화되어야만, 현재의 노동 연대가 더욱 강해지고 노동자들의 삶이 더욱 가치가 있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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