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와 인류의 미래상

등록일 2003.06.1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논문읽고 내용정리와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과학 기술의 발달을 선이다 악이다 라고 표현할 수 있을까? 인류가 추구해온 물질적 풍요를 위한 노력인 과학 기술은 어떠한 것으로도 단정 지을 수는 없다. 비록 인간이 자연의 관리자로써의 직분을 잃고, 지배자가 되려 하고 있지만 우리들은 알고 있다. 결코 지배자가 될 수 없고, 자연의 종속자 밖에 될 수 없다는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추구하는 유토피아적 세계를 위해 자연의 지배자가 되기 위하여 많은 만행들을 저지르고 있다.
예를 들어 늘어나는 인구로 산림을 벌채하여 새로운 농경지를 만들고, 비대해진 도시에 공장, 도로, 비행장 등을 건설하기 위하여 농경지를 잠식하고 있다. 이것은 아주 위험한 행동이다. 자연 원래의 뜻을 거슬리는 것 뿐 아니라 새로운 사회의 건설로 인한 변모는 대기, 수질, 토양오염 등의 결과로 안락한 안식처를 제공받으려는 우리의 목적과는 달리 자연은 우리에게 보복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이 자연을 파괴한다고 하여 잘못된 행동이라 결론 내릴 수 있을까? 이는 늘어난 인구로 자연을 지배하여 식량 생산량을 증가시키고자 하며, 생활 필수품을 제공받거나, 우리들이 좀더 편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추구하고자 하는 불가피한 행동인 것이다. 그렇기에 이러한 만행을 결코 나쁘다고 판단할 수는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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