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와 강동 6주

등록일 2003.06.1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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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현대사와 고려사에는 훌륭한 업적을 남긴 수많은 인물들이 있지만 나는 그 가운데에서도 서희를 가장 주목한다. 뛰어난 무장도 아닌 그가 적진에 홀로 뛰어들어 80만 대군을 물리친 외교술이야 말로 엄청난 것이아닌가! 이 사건이야말로 ‘펜은 칼보다 강하다’라는 말과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한다. 여기에서는 서희와 그와 관련된 사건에 대해 간단히 서술하겠다.
먼저, 서희에 대해 알아보자. 서희의 자(字)는 염윤이고, 내의령 필(弼)의 아들이다. 그의 출생지는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부친이 신임받던 고려의 재상이었고 고려사 열전에서 자택에 관련된 일화도 언급되므로 집이 개경이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서희도 개경에서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또 그의 태어난 해 역시 자세히 언급되어 있지는 않으나 고려사세가와 고려사열전에 따르면 942년에 태어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서희는 성격이 위엄이 있고 바르며, 삼가고 상대방을 공경하였다. 광종 11년에 나이 18세로 갑과에 급제하고 광평원외랑에 파격적으로 제수되었다. 여러 관직을 역임하고 내의시랑이 되었다. 광종 23년에 사신이 되어 송나라에 갔다. 그 때 십수 년 동안 송나라에 조공하지 않았으나 도착한 서희의 몸가짐에 절도가 있는 것을 본 송나라 태조가 갸륵하게 여겨 검교병부상서라는 벼슬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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