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사회] 바라바시의 링크

등록일 2003.06.1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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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알버트 라즐로 바라바시의 링크란 책은 그리 쉽게 접할만할 내용의 책은 아니었던 같다.

노드, 링크, 글러스터, 허브.....
컴퓨터 공학도인 나에게 그리 낯선 용어는 아니다. 하지만 내게 이런 용어들은 단지 컴퓨터, 웹에만 국한된 용어였다. 링크를 읽으면서 나의 협소한 사고를 광범위한 확장할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다.
책은 15번째 링크까지 구성 되어있는데 크게는 전반부와 후반부를 나눌수 있겠다. 장난감을 분해해 놓고 다시 결합하지 못해 울어 버리는 아이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전반부는 네트워크 과학이 현재 도달한 지점에 이르기가의 이론적 발전과정를 보여준다.

네트워크 과학의 시초는 수학자 오일러로 거슬러 올라간다. "쾨니히스베그의 다리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육지를 노드(nod)로, 다리를 링크(link)로 표현해 "그래프 이론"이라는 수학을 한 분야를 개척한것 부터 시작된다고 밝히고 있다.
이후 오랫동안 그래프 이론은 단순화된 그래프의 속성만을 밝히는데 그치다 에르되스와 레니에 의해 한단계 발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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