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사] 동양 3국의 책사들

등록일 2003.06.12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서론
2. 본론
(1) 중국
(2) 일본
(3) 한국
3.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책사라 하면 지략과 용기를 가지고 왕을 이끌어 주는 이를 말한다. 주로 참모의 자리에 존재했던 이들은 모두들 나름대로의 신념과 지략을 보여준다. 이런 책사들은 언제나 역사의 중앙에 서 있었다. 각자 자신이 모시는 자를 패권을 가진 자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성공한 자는 존경받고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이다.
성공한 자들이 성공을 하기 위해 썼던 지략들은 매우 여러 가지가 있다. 전쟁에서의 전략일 수도 있고, 세력싸움에서의 첩보전 또는 음모전일 수도 있고, 국가안정의 정치 개편일 수도 있다. 이것들은 물론 오래된 지략들이다. 하지만 오래되었다고 그 지략들이 빛을 바래는 것이 아니다. 이 지략들은 충분히 지금도 제 몫을 해낼 수 있을 만한 것들이다.
예를 들어 간단하게 적의 진영에 자신의 사람을 보내 몰래 정보를 캐는 것은 과학이 발달한 지금도 쓰는 가장 간단한 전략인 것이다.
이 외에도 우리는 사회생활에서 성공하기 위해 많은 열쇠들을 이들은 쥐고 있다. 그것들을 보고 배우면 성공의 지름길에 들어서는 것이다.
책사들에게는 지략들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그들 모두는 자신들을 지탱해주는 신념들이 있었다. 그들은 자신들이 모시는 자를 최고로 만들겠다는 의지가 있었다. 성공한 책사들은 절대 자신들의 충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없었다.

참고 자료

김전원, 『창업·수성의 명참모들』; 명문당, 1989.
후지카와 케이스케, 『음모가 역사를 만든다』; 신한미디어, 2000.
신영란, 『제왕들의 책사(삼국시대)』; 생각한는 백성, 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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