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연주회 감상

등록일 2003.06.12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개요
음악회에 들어가면서
음악회
음악회를 보고나서
참고

본문내용

1. 개요
* 타이틀 - 강현승 바이올린 독주회
* 일시 - 2003년 6월 9일 오후 7시 30분
* 장소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 연주자 - 강현승, 피아노 반주자 - 김나정

쇼송의 시곡 작품 25
이 작품은 쇼송의 바이올린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유명한 작품이라 했다. 그래서인지 피아 노와 바이올린이 번갈아가면서 연주되었다. 피아노와 바이올린 각각의 음색을 느낄 수 있 도록...
바이올린이 연주될 때 신기한 부분이 있었다. 분명 바이올린은 한 대였는데 이상하게 두 대가 연주하고 있다고 느껴지는 것이다. 낮은 음과 높은 음이 짧은 시간(나는 꼭 같은 시 간이라고만 느껴졌다)에 번갈아가며 연주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절정에 이르러서는 바이올린과 피아노가 하모니를 이루어 연주되었다. 시곡이어서 그랬는 지 꼭 연주가 시를 읊조리는 듯한 부드러운 느낌이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섬세하고 예민 한 느낌도 들었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애절하게 자신의 감정을 호소하고 있는 듯한 느낌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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